작성일 : 19-05-20 14:16
1년 넘게 미제였던 클럽 아레나 폭행사건 근황.jpg
 글쓴이 : FLcJa996
조회 : 18  

http://m.yonhapnewstv.co.kr/news/MYH20190312000700038


1년 4개월 동안 가해자를 찾지 못했던 클럽 아레나 폭행 사건.

서울경찰청 강력계 미제사건전담팀이 재수사에 나선지 2주 만에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피해자를 때린 사람은 당시 클럽 보안요원 A씨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CCTV를 분석한 결과 가해자로 보이는 사람을 특정했고 본인이 폭행 사실을 시인했다"며 "자료 확보 등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이 가해자를 특정한 결정적인 증거는 이미 서울 강남경찰서에서도 확보했던 CCTV 영상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증거를 찾아놓고도 제대로 보지 않은 것입니다.

앞서 강남경찰서와 논현파출소는 이번 사건을 두고 서로 책임을 미루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재수사 2주만에 범인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거 다 확보해놓고 미제로 돌려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도시 강남 ㄷㄷㄷㄷㄷㄷ